Microfluidic viscometer

Hong Zao 랑 이야기하다 생각난 내용이다.

Red blood cell 내 내용물(헤모글로빈 등등)의 viscosity를 재기가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적혈구의 경우에 그 안의 내용물을 추출해봤자 총량도 매우 적은데다가 잘 분리해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microfluidic device 혹은 nanofluidic device 를 만들어서 viscosity를 잴 수는 없을까? 매우 적은 양의 물질만 있어도 그 물질의 property를 측정할 수 있다면?

매우 훌륭한 device가 될 것 같다. microfluidic device는 electronics와의 integration도 용이하므로, electric conductivity 등도 함께 잴 수 있을지도. 표면장력도?

여러가지 한꺼번에 잴 수 있는 device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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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3에 대하여

Stanford Grad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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