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Idea] Visualizing the reptation of DNA

Steven Chu의 실험처럼 젤 사이를 파고 들어 분리되는 DNA를 fluorenscence를 써서 visualize할 수는 없을까?

CE에서 그넘의 DNA가 어떻게 젤 사이를 파고들어가는지 Mechanism이 그토록 문제였다면, 촬영해 버리면 되잖아.

에릭 교수님도 여기에 경험이 있으시고, 우리 포닥 Guiwa(?)가 tethered DNA도 촬영에 성공했으니 (동영상을 입수해서 Annelise에게 보여주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겠다), CE physics or rheology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연구를 한번 해보자고 하면 어떨까?

microchip도 있겠다. 현미경으로 동영상 촬영도 할 줄 알겠다. DNA 염색약도 좋은 거 많겠다.

CE 를 모방한 좀 길다란 microchip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여하간! 젤의 sieving network도 어떻게든 염색해서 (논문을 찾아보자. 형광이 되는 gel 이 있을지 어떻게 알아?) 그 네트워크 사이, 그 구멍 사이를 DNA가 빠져나가는 것을 포착하고, 다양한 individualism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또 종류별로(구멍 사이를 빠져나가는 여러 DNA 타입 별로 – 같은 lambda DNA라 하더라도 제각각일듯) portion을 잴 수도 있다.

만일 이걸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면, science paper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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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ky3에 대하여

Stanford Grad Stu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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