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 6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모든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행복이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꾸뻬씨의 행복 여행 중에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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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글: Happy B-day cards from SPECIAL friends (K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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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Thanksgiving

잠긴 글: Happy B-day cards from SPECIAL friends (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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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Thanksgiving

잠긴 글: Happy B-day cards from SPECIAL friends (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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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Thanksgiving

잠긴 글: Happy B-day cards from SPECIAL friends (Ber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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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Thanksgiving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오늘은 문득 헤이즐넛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 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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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I Have This Little Box

I Have This Little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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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Box

by Vasko P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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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from friends – when I take a leave for Korea

Rakesh’s card Hey Bro, I feel sad that you will be gone for the next few months from 519. 😦 But, the fact that this is a good way for you to recover and come back here makes me feel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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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편지: 전개 2 – 예수는 부활했다 (1/4)

전개 둘, 예수는 부활했다. 자, 이제 기적이 인간사에서 배제될 수 없음을 보였어. 기적이란 초자연적인 원인에 의해 야기된 사건이며, 바로 신의 행동이 원인이 되는 사건이야. 과학의 진보가 기적을 더 못 믿게 만들었다는 것은 착각에 불과해. 신의 존재와 같이 기적의 존재 역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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