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6월 7, 2010

여섯 번째 편지: 전개 1 – 기적은 일어난다

전개 하나, 기적은 일어난다. 지난 번 편지에서 우리의 성품을 거슬러 따라 올라갈 때 만나는 선한 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 우리로 하여금 누미노제의 경외감과 선악의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신. 두렵고, 정의로운 신 말이야. 그 신은 아름답고, 기쁘고, 좋은 분일 거라는 이야기도 했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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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정치 참여에 대한 단상

이 글은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보고 나면 더 생각이 명료해질 것 같다. 글이 잘 써질 것 같다. 따라서 골격, 개요만 생각해 놓고, 나머지 살붙이기는 나중에 해야겠다. 종교인의 사회참여의 경우, 분명히 사회참여에 대한 논의가 완벽히 구성되었을 때 가능하다. 우리는 철학으로 산다. 특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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