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0 6월

여섯 번째 편지: 전개 1 – 기적은 일어난다

전개 하나, 기적은 일어난다. 지난 번 편지에서 우리의 성품을 거슬러 따라 올라갈 때 만나는 선한 신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 우리로 하여금 누미노제의 경외감과 선악의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신. 두렵고, 정의로운 신 말이야. 그 신은 아름답고, 기쁘고, 좋은 분일 거라는 이야기도 했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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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의 정치 참여에 대한 단상

이 글은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보고 나면 더 생각이 명료해질 것 같다. 글이 잘 써질 것 같다. 따라서 골격, 개요만 생각해 놓고, 나머지 살붙이기는 나중에 해야겠다. 종교인의 사회참여의 경우, 분명히 사회참여에 대한 논의가 완벽히 구성되었을 때 가능하다. 우리는 철학으로 산다. 특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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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onal philosophy of morality, wikipedia

Rational moral philosophy is based on the realization of the Moebius effect and how contradictions are in fact improvement potential that can be released by finding a compromise that reduces the effects of the contradiction. In essence it is the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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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편지: 기독교가 전제하는 것들 4 – 신은 선하다

전제 네 번째, 신은 선하다(God is good). 이전 편지에서 우리의 이성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신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음을 역설했어. 자연주의자들이 ‘이성은 자연발생적이다’라고 주장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말이야. 그러면서 공리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 어디서 온 건지 모른채 우리가 ‘그냥’ 아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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