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anksgiving

Letters from friends – when I take a leave for Korea

Rakesh’s card Hey Bro, I feel sad that you will be gone for the next few months from 519. 😦 But, the fact that this is a good way for you to recover and come back here makes me feel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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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은…

여행이다. 김수환 추기경과 작가 최인호 씨의 대담에서 추기경은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도 긴 여행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여행이라 답했다고 한다.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 공상에서나 품었던 좋은 생각들을 의지로 굳히고, 몸을 부단히 움직여 실천을 통해 체화하고 습관하는 일. 그래서 진리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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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encouragement

기왕 지옥도 한번 맛을 봤으니 천국도 못다한 수준까지 이르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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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 visible

그래서 우리 빠져나왔도다, 다시 한번 별을 보게 되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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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대한 묘사

NT Wright의 ‘Surprised by Hope’ 11장을 읽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글을 쓴다. 루이스의 ‘천국과 지옥의 이혼’이라는 책에서, 그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깊은 신학적 이해가 판타지 문학을 빌려 기가 막히게 묘사되었던 장면이 떠오른다. 지옥에서 버스를 타고, 천국에 도착한 죄인들은 너무 실재적이라서 광활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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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孟子)-고자장구하(告子章句下)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일을 시키려고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지금까지 해내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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